모든 투어 · TOUR 13
새벽에서 밤까지 — 빛의 시간
떠오르는 해에서 아침 햇살, 해 질 녘과 달밤, 별빛과 가스등까지 하루의 빛 순서로 걷습니다.
1·2번 방은 누구나 무료로 걸을 수 있어요.
3번 방부터는 평예재 구독으로 열려요. 방마다 그림 읽기 해설이 걸려 있어요.
이른 아침, 타폰스프링스조지 이네스2
좌실 팔경 중 이층 선반의 밤비스즈키 하루노부7
참회하는 막달라 마리아조르주 드 라투르11
물랭 루주의 영국인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13
무캥 식당에서윌리엄 제임스 글래컨스15- 1
떠오르는 해를 찾는 눈먼 오리온니콜라 푸생 · 1658년무료 - 2
이른 아침, 타폰스프링스조지 이네스 · 1892년무료 - 3
아침 햇살 속 사위르 초원알프레드 시슬레 · 1894년구독 - 4
해 질 녘 겨울 숲테오도르 루소 · 1846–67년 무렵구독 - 5
달빛 아래 베르길리우스의 무덤조지프 라이트 · 1779년구독 - 6
달을 바라보는 두 남자카스파어 다비트 프리드리히 · 1825–30년 무렵구독 - 7
좌실 팔경 중 이층 선반의 밤비스즈키 하루노부 · 1766년 무렵구독 - 8
녹턴: 파랑과 금색 — 사우샘프턴 해협제임스 맥닐 휘슬러 · 1872년구독 - 9
7월 4일 밤의 불꽃놀이윈즐로 호머 · 1868년구독 - 10
별이 있는 풍경앙리에드몽 크로스 · 1905–1908년 무렵구독 - 11
참회하는 막달라 마리아조르주 드 라투르 · 1640년 무렵구독 - 12
서커스 선전 공연조르주 쇠라 · 1887–88년구독 - 13
물랭 루주의 영국인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 · 1892년구독 - 14
물랭 루주에서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 · 1892–95년구독 - 15
무캥 식당에서윌리엄 제임스 글래컨스 · 1905년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