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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음에 맞는 그림,
내 나이에 닿는 그림
투어처럼 순서대로 걷지 않아도 괜찮아요. 지금 마음이나 나이를 고르면 그에 어울리는 그림이 벽에 걸립니다.
By mood
마음 따라 고르는 그림
누군가 곁에 있어 주는 장면들. 말없이 오래 봐도 괜찮아요.
By age
나이대 추천 그림
궁금한 게 많은 나이. 볼수록 질문이 생기는 그림들.
메다 프리마베시구스타프 클림트아홉 살 무렵 메다가 다리를 벌리고 서서 우리를 똑바로 봐요.
마누엘 오소리오 만리케 데 수니가프란시스코 고야빨간 옷 소년의 까치를 고양이 세 마리가 노려보고 있어요.
비눗방울장시메옹 샤르댕비눗방울을 부는 청년 뒤로 작은 아이가 몰래 지켜봐요.
걷는 곰레오나르도 다빈치곰이 걸어가는 모습을 그린 레오나르도의 스케치.
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조르주 쇠라가까이 가면 작은 색 점, 멀어지면 강가의 일요일.
사자의 식사앙리 루소커다란 잎과 꽃 사이, 정글 속에서 사자가 먹이를 물고 있어요.
가나가와 앞바다의 높은 파도 아래가쓰시카 호쿠사이손톱처럼 갈라진 파도 끝, 그 너머 작게 보이는 후지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