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투어 · TOUR 10

먹과 색 — 중국·한국·일본의 그림

북송의 산수화에서 오가타 고린의 파도까지, 동아시아 화가들의 두루마리와 병풍을 봅니다.

1·2번 방은 누구나 무료로 걸을 수 있어요.

3번 방부터는 평예재 구독으로 열려요. 방마다 그림 읽기 해설이 걸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