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닮은 화가

당신은 호쿠사이를 닮았어요

다 해낸 일 앞에서도 아직 멀었다고 말하는 사람

가쓰시카 호쿠사이, 가나가와 앞바다의 높은 파도 아래, 1830–32년 무렵

가나가와 앞바다의 높은 파도 아래 · 1830–32년 무렵

나의 성향

당신은 평생 배우는 사람이에요

재미로 보는 성향 읽기예요. 과학적인 성격 검사는 아니에요.
아래 회색 글은 호쿠사이의 실제 삶과 작업에서 옮겼어요.

  1. 강점

    끈기가 남달라요. 이미 잘하는 일도 더 잘하고 싶어 해요.

    호쿠사이는 여든이 넘어서도 붓을 놓지 않고 그림을 그렸어요.

  2. 이럴 때 빛나요

    새로운 것을 배워 내 것으로 만들 때 빛나요.

    그는 서양 그림의 원근법도 받아들여 자기 판화에 썼어요.

  3. 이럴 때 지쳐요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느낌이 들 때 가장 힘들어요.

    그는 세상을 떠나기 전, 다섯 해만 더 살았다면 진짜 화가가 되었을 거라는 말을 남겼다고 전해요.

  4. 일하는 방식

    매일 조금씩 손을 움직여요. 연습장을 가득 채우는 편이에요.

    그는 붓 그림과 목판화 밑그림, 책 삽화까지 여러 가지 일을 했어요.

  5. 사람들과 있을 때

    아는 것을 주변 사람에게 아낌없이 나눠 주는 편이에요.

    호쿠사이에게는 제자가 많았고, 딸 오에이도 화가로 그의 곁에서 일했어요.

  6. 쉬는 법

    쉬는 날에도 손이 근질거려요. 산책하며 새 그림감을 찾는 게 쉼이에요.

    「후가쿠 36경」에는 여러 장소와 계절에서 바라본 후지산이 담겨 있어요.

왜 호쿠사이일까요

당신은 평생 배우는 사람이에요. 호쿠사이는 아흔 가까이 살았고, 일흔 무렵에 「후가쿠 36경」을 펴냈어요. 「가나가와 앞바다의 높은 파도 아래」도 그 연작의 한 장이에요.

그는 눈에 보이는 거의 모든 것을 그렸어요. 사람과 동물, 꽃과 물결까지 담은 그림책 『호쿠사이 망가』는 여러 권으로 나왔어요.

호쿠사이는 평생 쓴 이름이 서른 개가 넘고, 이사도 아주 자주 다녔다고 전해요. 일흔다섯 무렵 펴낸 『후가쿠 100경』 끝에는, 백 살이 넘으면 그림이 더 나아질 거라는 바람을 적었어요.

끝낸 일도 다시 붙잡고 조금 더 나아간다면, 당신은 호쿠사이를 닮았어요.

잘 맞는 화가 · 닮지 않은 화가

여덟 화가 가운데
가깝고 먼 사이

  • 잘 맞는 화가

    반 고흐

    좋아하는 것 앞에서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사람

    좋아하는 것에 평생을 거는 뜨거운 결이 같아요. 서로의 열정을 잘 알아보는 사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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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닮지 않은 화가

    페르메이르

    조용한 방에서 한 가지를 오래 들여다보는 사람

    몇 점만 남겨도 괜찮은 페르메이르형은 늘 더 해 보려는 당신과 결이 달라요. 그 느긋함에서 쉬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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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가처럼 하루 보내기

오늘 하루, 호쿠사이처럼

작은 제안 세 가지예요. 하나만 해 봐도 충분해요.

  1. 작은 공책에 오늘 본 것 열 가지를 빠르게 그려 봐요. 잘 그리지 않아도 돼요.

  2. 늘 하던 일 하나를 어제와 조금 다른 방법으로 해 봐요.

  3. 멀리 보이는 산이나 높은 건물 하나를 정해, 다른 자리에서 한 번 더 바라봐요.

가쓰시카 호쿠사이

호쿠사이의 그림으로 들어가기

결과를 본 김에, 그림 앞에 3분만 서 보세요.
그림마다 먼저 볼 곳을 한 줄씩 적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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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닮은 화가는 호쿠사이!

당신은 평생 배우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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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닮았는지 서로 궁금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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